10월 5, 2022

“장도연, 박나래가 언젠가부터 같이 방송에 안나오더라니” 둘이 일이 있기는 있었네

대한민국 예능계를 휘어잡고 있는 대표 mc들 유재석 씨 이경규 씨 박미선 씨가 입을 모아 칭찬하는 코미디언이 있죠.

바로 장도연 씨입니다.

장도연씨는 남을 공격하지 않는 코미디언이 되고 오히려 본인을 낮추고 mc 능력까지 탁월한 차세대 mc로 꼽히고 있는데요.

그런데 장도연 씨가 최근 박나래 씨가 패널로 있는 방송에서 뜻밖의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렸습니다.

이때 장도연씨가 박나래씨와의 관계에 대해 던진 한마디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대체 무슨 일일까요.

장도연과 박나래 사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최근 개그우먼 미자 씨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했습니다.그리고 그녀는 뜻밖의 과거에 상처를 고백했는데요.

과거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활동했을 당시 따돌림을 당했다며 이 상처로 인해 2 ~ 3년간 극단적인 우울증에 시달렸는데 이 과정에서 박나래씨만 자신을 감싸주었는데 몇몇 동료들이 박나래씨와 미자씨의 사이를 이간질하자 되려 박나래씨가 “난 본 것만 믿는다 언니 정말 좋은 사람이다“라며 선을 그었다고 전한 것입니다.

훈훈한 사연이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미자 씨를 괴롭혔던 당사자를 색출해내기 위해 각종 커뮤니티에 추측을 쏟아냈는데요.

이에 뜻밖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미자 씨의 학력이 홍익대 미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경희대 시각정보디자인학과를 중퇴한 장도연씨의 이름이 거론되기 시작한 것이죠.

물론 이는 전부 사실이 아니었는데요.

장도연 씨는 애초에 mbc가 아닌 kbs 공채 개그맨이었던 데다 박나래 씨와 절친으로 소문난 장도연 씨가 굳이 미자 씨와 거리를 둘 필요가 있겠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자 씨 역시 상황이 커지자 직접 등판해 장도연 씨는 소중한 친구라며 언급되는 내용들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입장을 밝혔죠.

이번 미자 씨의 고백에 뜻밖의 불똥을 맞은 장도연 씨 누리꾼들은 누군가 아픈 이야기를 꺼냈는데 엉뚱한 방향으로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박나래 장도연 사이의 관계에 다시 쏠리는 관심

이와 동시에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연예계 대표 절친이었던 박나래 씨와 장도연 씨의 관계에도 다시 관심이 쏠렸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같은 방송에서 자주 얼굴을 비췄던 두 사람 사이에 손절설이 불거진 것인데요.
특히 이 과정에서 김지민씨, 장도연씨가 박나래씨로 인해 어색한 사이가 됐다는 소문이 퍼졌죠.

김지민씨의 과거 연인을 두고 박나래씨가 장도연씨에게 불쾌한 듯이 이야기하자 장도연 씨가 “우리 선배 그런 사람 아니야” 라고 선을 그었다는 사실이 방송에서 공개됐는데요.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장도연 씨와 박나래 씨의 관계에 금이 간 게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습니다.

게다가 최근 들어 박나래 씨와의 투샷이 보기 힘들어져 이들이 정말 거리를 두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 하지만 장도연 씨는 최근에도 자신의 인간관계에 대해 두루두루 다 좋게 지내는 편이라며 자신의 바운더리 안에 있는 이들과의 인연을 끝까지 지켜내는 편이라는 식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이를 증명하듯 장도연씨는 최근 출연한 한 방송에서 박나래씨와의 우정이 견고하다는 걸 그녀는 박나래씨와 좋아하는 남자가 겹쳤을 때 얼마든지 양보할 생각이 있다. 나래와는 일터에서 만나 인연이 시작됐지만 인생에서 박나래가 없다면 너무 큰 걸 도려내는 느낌일 것이라고 애정을드러냈죠.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장도연 씨가 정말 좋은 친구라며 동료들의 기쁜 일을 진심으로 기뻐해 줄 수 있는 장도연 씨가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