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 2022

“매번 논란만 일으키고 다니더니…” 이정도면 일찍이 위너 탈퇴한게 남한테 피해 안주고 잘한듯

yg의 혹독한 서바이벌이 통과한 타바이돌에서 이제는 예술병 환자가 되어 버린 남태현
끝내 심각한 의혹까지 터져버렸는데 이쯤 되면 노이즈 마케팅인가 사실 위너 때부터 그의 인성 논란은 유구했습니다.

데뷔 초 한 공연에서 강승윤이 이야기하는데 팬들이 소란을 피우자 그는 뜬금없는 호통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죠.

심지어 위너 팬들만 있는 자리도 아니었습니다. 팬들 보는 디비디에 장난이랍시고 가운데 손가락을 올린 적도 있는데 강승윤이 조용히 내려주기도 했습니다.

또 한번 남태현은 주차 요원에게 노룩패스로 돈을 주는 게 찍혀 구설수에 올랐는데요. 이 직원이 아버지 뻘이었다는 소문까지 퍼져 이미지가 추락했죠.

이에 남태현은 “아버지 뻘은 아니었고 또래였다”며 주차 요원이 담배를 피우며 불친절하게 대했다고 해명했는데요. 이렇게 색다른 태도로 위너 이미지에 먹칠하던 남태현 결국 심리적인 건강 문제라며 위너를 탈퇴해 자유를 찾아 떠났습니다.

남태현의 탈퇴 후 자유로운 행보?

남태현의 자유의 시작은 담밍아웃(?)이었는데요.

인스타에 올라오는 사진마다 담배를 물고 민낯으로 라이브 방송을 하는 등 뒤늦은 중이병을 자랑하던 그는 결국 무대에서 담배를 꼬나물었다가 또 구설수에 올랐죠. 무대에서 담배 피우는 외국 가수들이 멋잇다고 생각하고 따라한 것 같지만 그냥 멋도 없고 중2병 같은 느낌은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위너를 탈퇴하고 탈퇴 자필 편지를 하루 만에 삭제하기도 했는데요 위너에는 미련 없는 척 예술가 코스프레이를 이어가던 남태현이지만그는 위너 없이 못 사는 사람 처럼 ‘REALLY REALLY’를 들으며 전 멤버들을 평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위너 때는 본인이 만든 노래로 1위도 너무 쉽게 했다며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남태현의 탈퇴로 위하는 해체 위기까지 갔으며 김진우는 매일 저녁마다 술을 먹고 강승윤은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로 마음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마음대로 살다가 어느 순간 됐다는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낀 남태현은 전에는 “밴드인데 무슨 예능이냐 했었다며” 예술병을 고백하고 “지금은 빚이 늘어가고 있다며 어디든 불러주시면 가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남태현은 한때 예술가기 되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도 했는데요. 남태현이 그린 이 명작들은 무려 1억 4600만 원이나 벌어들였다고 하는 말들도 있었지만 남태현이 직접 “그린 그대로 있다고 해명”하며 이마저도 알고 보니 오보였습니다.

여러 여자 연예인과의 열애설의 중심 남태현

남태현은 데뷔 후부터 연예인만 만났다고 하는데요.
첫 번째로 13살 연상녀 정려원과 럽스타그램을 하다 딱 걸렸습니다.

같은 영화 같은 음악을 올리는가 하면 정려원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정려원의 촬영장에서 새벽까지 기다렸다는 목격담도 제기됐는데 두 모두 열애설은 강력 부인했습니다.

이어 남태현은 정려원 친구 손담비와도 열애설이 터졌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깜찍하게누가 봐도 연인 사이 같은데 그냥 완전 누나 동생이라고 해명을 하였습니다.

결국 남태현은 장재인과 공개 열애 도중 양다리를 걸쳤다는 게 폭로 당했습니다.

원래는 알아가는 관계일 뿐이었는데 남태현 아니 일방적으로 공개 연애를 인정해 버린 뒤 다른 여자들에게는 장재인과 이미 헤어졌다고 거짓말을 하며 바람을 피웠다고 하는데요. 이에 논란이 거세지자 남태현은 형식적인 자필 사과문을 올렸으나 며칠 만에 삭제했습니다.

이때 남태현에게 진심으로 실망한 팬들은 그의 무보정 사진까지 풀며 탈덕을 외쳤습니다.
그러더니 시간이 지난 뒤 “원인을 제공하긴 했는데 양다리는 아니었다”고 해명한 남태현에 장재인은 참지 않고 “정직하게 살자”고 저격해 그냥 양다리 남이 됐습니다.

남태현은 결국 손대지 말아야 할 것에 손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최근 하트 시그널 출신 서민재의 인스타에 “남태현과 내가 뽕쟁이다”, “회사 캐비넷에 주사기가 있다”, “남태현이 본인을 때렸다”는 제 정신이 아닌 폭로 글이 올라왔었는데요.

이에 논란이 일자 서민재는 “정신과 약 때문에 이성을 잃었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남태현도 “연인 사이 다툼이었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일단 둘 다 조사가 필요한 건 사실로 보이고 하트 시그널 당시 번듯하게 현대차 다니는 정비사였던 서민재가 남태현과 사귄 후 갑자기 카페 동업을 시작하고 삐쩍 마르고 퀭한 이미지로 변해 남태현이 물들인 거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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