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 2022

“털털한 성격이던 이효리 결국 눈물의 고백…” 충격적인 옛날 남자들의 행동들

예능 프로그램 효린의 민박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효리네 민박’을 통해 이효리와 이상순의 제주 생활과 살아가는 일상을 모두 공개했습니다. 특히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제주도 집은 공개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그녀의 공개되지 않은 제주도의 새 집과 가지고 있는 현금성 자산까지 포함하면 대략 재산이 100억 이상이 될 것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대한민국의 대중연의 문화를 대표하는 트렌드 아이콘이자 신드롬을 일으키며 가요계 정상을 차지했던 가수인 그녀가 최근 난임을 고백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고백이 전해지고 몇 년 전부터 임신을 계획하고 임신설이 불거졌던 과거까지 재조명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수많은 걸그룹이 롤 모델로 삼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그녀에게 과연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이효리를 거쳐간 남자들과 만행

걸그룹 1세대 핑클로 가요계에서 이름을 날리던 이효리는 해피투게더의 MC로 데뷔하며 유재석과 더불어 예능인으로서도 최고의 주가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이효리는 활동하는 동안 다수의 열애설이 있었는데 그녀의 전 남자친구로는 배우 이서진이 있습니다. 그들은 당시 결혼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깊은 사이였는데요. 한 지인은 양쪽 집안에서 교제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것 아니겠냐”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녀의 전 남자친구로 성시경이 거론되기도 합니다. 그녀는 2005년 방송에서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를 흉보다가 이에 화난 남자친구가 던진 꽃게가 자신의 다리에 박혔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불편한 사이라고 한 점을 들어 성시경이 아니겠냐고 추측한 것이죠.

이 외에도 태사자의 박준석 재벌 2세까지 다양한 스캔들이 있었습니다. 후에 방송에 출연한 이효리는 “스캔들 중 가장 어이 없었던 것은 신동엽, 박수홍, 김재동 등 상대 MC와 났던 것이었다”고 말하며 이들을 제외한 다른 건 다 사실이었다고 밝혔죠.

역시 쿨한 것이 이효리의 매력입니다.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이효리의 결혼발표와 배우자 이상순

이후 그녀는 깜짝 결혼 발표를 하게 됩니다. 바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을 한 것인데요. 유기견 봉사를 함께 하다 만난 두 사람은 엇갈림은 있었지만 결혼으로 이어졌는데요. 처음에는 이효리의 남편이 이상순이라고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효리네 민박을 통해 왜 이효리가 이상순을 선택했는지 다들 수긍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먹보와 털보’에 출연한 이효리는 “이상순과 부부 싸움을 하면서 매일 울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럴 거면 결혼을 왜 했고 제주도에 왜 오자고 했냐며 오빠 처음과 지금 태도가 달라”라고 서운함을 토로했죠. 두 사람의 생활 방식이 달라지면서 트러블이 생긴 겁니다. 또한 이효리는 이상순을 다정하고 자신을 너무 잘 챙겨주는데 너무 엄마 같고 베스트 프렌드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가슴 아픈 이효리의 충격적 난임 사실 고백

그녀는 지난 4월 예능’ 서울 체크인’을 통해 갑작스레 난임인 사실을 밝혀 세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방송에서 이효리는 “아기 생각은 있는데 나이가 있어서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라고 말했는데요. 실제 이효리는 몇 년째 임신 계획을 전한 바 있는데요. 이제 준비를 위해 한약을 먹고 있으며 금주 중인 사실을 전하며 “임신하려면 술을 먹지 말라는 거예요.상순 오빠한테도 금주하라고 했어. 밤낮으로 바쁘네요”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TVING ‘서울체크인’

특히 이효리는 프로젝트 ‘환불원정대’ 활동이 끝나고 팬들에 “5년 뒤 돌아오겠다” 라며 인사를 전해 이 인사말 때문에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는데요. 이후 이효리는 방송에 출연하여 다시 한 번 해명하고 또 실제 임신을 위해 노력 중인 사실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뜻하지 않은 논란으로 힘들어 한 이효리

이효리는 과거 ‘놀면 뭐하니’에서 예명 ‘마오’와 관련된 논란이후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적 있습니다.

출처 : MBC ‘놀면 뭐하니’

그녀는 SNS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최근에 있었던 일 때문은 아닙니다. 물론 아주 영향이 없지는 않죠. 활동이 많이 없어 늘 소식 목말라 하는 팬들과 소통하고자 했던 공간인데 이게 은근히 신경도 많이 쓰이고 싶지 않네요” 라고 전했고, 그러면서 “우리 팬들과는 다른 방식의 소통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늘 부족한 저를 보러 와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미 충분한 재산을 축적한 이효리의 재산은 얼마?

사실 그녀의 입장에선 굳이 방송에 나오지 않아도 될 만큼 이미 어마어마한 부를 쌓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효리는 2012년 광고를 찍지 않겠다고 선언할 때까지 광고로만 35여 편을 찍고 cf 출연료는 편당 8억 원대를 받았습니다. 또한 전성기에는 25억의 계약금을 받았고 소속사를 옮긴 뉴스도 유명했죠.

최근에는 그녀가 한남동에 빌딩을 샀다는 뉴스로 세간이 떠들썩했는데요. 이효리가 한남동 빌딩을 매입하기 전에 보유하고 있던 건물은 총 세 채입니다. 과거 한 네티즌이 이 요리의 연봉을 측정한 적이 있었습니다. 출연료와 광고료 드라마 예능 출연 등등을 포함해 연봉을 추산해 보면 대략 82억 원이 나왔다고 하죠.

2003년부터 결혼할 때까지 활발하게 활동했던 만큼 소속사와의 분배를 거쳤다고 한다면 약 462억이 나오게 됩니다. 이처럼 많은 불을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팬들을 위해 방송을 출연하는 그녀 오랜만에 예능으로 복귀한 그녀가 공중파에서도 자주 볼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