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 2022

“바로 지금도 추적당하고 있는 중이다” – 범죄 악용에 사용되는 핸드폰 기능

“일반 사람들은 신경을 잘 안써” 나도 모르게 켜져 있지만 위험한 핸드폰 기능

출처 : 1분미만(이하 동일)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열고 위로 끌어 올려보면 찾아보면 두 가지 유형의 사진 파일을 찾을 수 있다. 위 사진과 같이 하는 그냥 일반 파일 용량 등의 정보가 표시되고 다른 하나는 사진 파일에 위치 정보가 세부 주소까지 뜨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세부 정보가 생각 보다 더 상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만약 문자나 카톡 등으로 무심코 사진을 보내게 되면 이 위치 정보를 통해 스토킹이나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입니다.

문제는 스마트폰의 제조사나 기종에 따라 기본적으로 이 기능이 켜져 있는 경우가 많아 무심코 그냥 기능 자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갤럭시의 기능 제어 방법

갤럭시의 경우 기본 카메라 어플에 들어가서 상단 톱니바퀴를 누르고 설정에 들어가게 되면 ‘위치 태그’ 항목을 찾아 이 기능을 끄면 사진이 어떤 화질이 되었든 위치 정보를 포함하지 않게 됩니다.

아이폰의 기능 제어 방법

아이폰의 경우도 간단하다. 일단 설정으로 들어가 ‘개인 정보 보호’ 항목으로 들어가 아래와 같이 가장 위에 있는 ‘위치 서비스’ 항목을 다시 누르게 되면 ‘카메라’를 찾을 수 있다.

해당 ‘카메라’항목에 들어가 해당 기능을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해주면 위치 기능을 끌 수가 있다.

“이미 찍은 사진들은 어떻게 하나” 이미 위치 정보가 있어도 삭제할 수 있어

문제는 이미 위치 정보를 담고 찍은 사진들은 어떻게 하느냐 인데 여기에도 조취를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기는 한다.

기본 갤러리 앱으로 들어가 이미 찍은 사진을 선택을 하고 화면과 같이 점 세개 안의 상세 정보를 누르게 되면 사진이 담고 있는 위치 정보가 있는지 없는 지 확인이 가능하다.

만약 사진이 위치 정보를 담고 있다면 편집을 눌러 위치 정보 자체를 삭제해주면 사진이 담고 있는 정보를 없앨 수 있고 혹시나 모르는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을 제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