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 2022

“이 문제로 발병률이 60%나 올라가” 완치율 매우 낮은 췌장암에 치명적 원인

우리나라 국민의 암 발병 비율은 전세계 OECD 국가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할 만큼 높은 비중의 발병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국민 복지 차원에서 꾸준히 암 검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암 검진 자체도 대표적인 암 검진만 지원을 하기 때문에 그 이외의 암이 발병할 경우 꽤 암이 진전 된 이후에나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췌장암의 경우는 그 완치율이 매우 낮을 정도로 치명적인 암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췌장암의 경우는 크게 통증이 유발 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되어서야 발견하게 되는 것이 문제 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이전에 없던 증상만 잘 별견 한다면 췌장암의 경우라도 미리 알아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치주염은 췌장암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입속과 췌장암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입속 세균 중 췌장암을 일으키는 세균이 있다는 것입니다. 의학 연구 자료에 따르면 입속 치주염을 일으키는 세균이 췌장암과 연관성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치주염 진지발라스 박테리아가 입속에 있다면 췌장암 발생 위험을 59%나 높인다고 하는데요.

염증에 세균이 침투되고 이 세균은 혈액을 타고 이동하여 췌장에 도달해 췌장암으로 되는 것입니다.

췌장암의 증상과 예방법

복통, 소화불량, 식욕감소, 체중감소, 황달 그리고 50대 이후에 갑자기 나타나는 당뇨, 기름진 변 또는 회색변의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여기에 입속 세균인 진지발리스 혈중 항체가 높다면 췌장암 위험이 2배는 증가된다고 하네요. 또한 치주질환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사람은 췌장암 위험 64%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입속 치주 질환은 단순 구강 문제가 아니다 라고 볼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입속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췌장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양치할 때 피가 자주 나거나 입속에 염증이 있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얼른 치료를 해야 됩니다.

치아와 잇몸관리에 신경을 써도 염증이 있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죠.

치약, 칫솔, 올바른 양치법에 관해서는 이전에 한번 다룬 적이 있으니 아래 글들을 꼭 한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음식 섭취하는 것만으로 예방됩니다” 췌장암 예방에 효과적인 식품

췌장암 예방에 매우 효과적인 대표적 항암 식품은 바로 마늘입니다.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발병률 54%간 낮아진다고 알려졌으며, 아르기닌 성분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췌장 건강에 큰 도음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은 폴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 되어있어 췌장에 암세포가 자리 잡지 못하게 막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