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 2024

“너 구해 줄려고 이렇게 다시 왔어…” 서우진을 구하기 위해 강동주 다시 돌아온다, 신경이 끊어질 수도 있다는 서우진 그리고..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상황

아니 정말 이번 시즌에 마가 낀건지 매회 생사의 기로에 놓이는 서우진을 보게 되는데요. 왜 서우진에게만 이런 힘든 시련들이 몰아치는지 긴장을 놓칠 수가 없는 낭만닥터입니다.

서우진과 함께 박은탁 역시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데요. 하지만 너무나 다행이도 많이 다치지는 않은 것 같은 은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의식을 찾은 은탁의 시선을 통해 박은탁과는 달리 굉장히 심각해 보이는 서우진의 상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예고 영상 속에서 짧게 지나간 거라 정확한 상황이라고는 보기 어렵지만 철근이 누군가의 손을 관통한 것 같아 보였는데요.
상황상 서우진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죠.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서우진이 손을 크게 다친 상황이라면 이번 시즌을 통틀어 가장 힘든 상황이 초래할 수도 있어 보이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외상센터가 추가된 후 써전들이 굉장히 모자란 상황에 있었던 돌담이었고 그런 돌담에서 서우진의 존재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기 때문에 마치 또 한 번의 김사부 손목 사태가 이어지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하죠.

서우진의 의사 생명은..?

한편 이번 상황이 더욱 걱정 되는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이 매회 시련의 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서우진이라 이번까지도 무사히 상황을 피하게 될 우진이 될 수 있을까 생각되는데요. 너무 비슷한 상황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만큼은 어려운 상황으로 흘러가게 되진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예고편 마지막 부분 신경이 끊어질 수도 있다 말하는 김사부의 말이 우진의 손을 두고 하는 말이라면 , 그리고 김사부의 걱정이 사실이 되어 사고 부위의 신경이 끊어지게 된다면, 사실 의사로서의 서우진의 삶은 끝이 난 것 같과 마찬가지인데 이번 시즌을 끝으로 등장하지 않는 우진이 아니라면 신경이 끊어져 다시는 수술을 하지 못하는 우진이 될 가능성은 낮겠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다행히도 끊어질 뻔 신경은 살릴 수 있었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당분간은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서우진이 될 것 같아 보이고, 그런 상황이 예상 되기 때문에 드디어 이미 특별 출연이 예고되어 있는 ‘강동주’의 등장을 기대해 볼 만도 하겠죠.

강동주의 등장 예고

윤서정과 달리 강동주는 이번 시즌 출연이 확정되어 있는 상황이라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도대체 언제 어떤 상황을 통해 등장하게 될까 기대하며 기다리고 상황인데요.마지막 16회쯤 이벤트성으로 깜짝 등장 할 상황이 아니라면 강동주가 등장해서 활약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그의 등장을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시즌에서 등장한 도인범의 상황 때와 같이 하나의 짧은 에피소드에서 활약을 보이고 떠나지 않을까, 이번 사고와 같이 큰 사건이 아닌 작은 사고를 통해 벌어진 사건에서 서우진을 대신해 큰 활약을 펼치고 난 후 멋지게 다시 돌아가지 않을까 싶어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마음 같아서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던 동주의 모습을 쭉 길게 보고 싶은 마음이지만 짧은 특별 출연일 거라 예상되기 때문에 너무 반갑기도, 아쉽기도 한 동주의 등장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하지만 그런 상황으로 인해 좋은 점이라면 동주가 빨리 떠나는 만큼 우진의 손도 금방 회복 되지 않을까 싶어 뭐가 됐든 시청자에게는 좋은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서정은 언제 쯤 등장할까?

그나저나 강동주 외 윤서정의 재등장을 기대하는 분들도 적지 않은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시청자분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을 제작부겠지만 아직 윤서정의 출연에 대한 기사는 나오지 않고 있죠.

때문에 혹시 다음 시즌을 염두에 두고 네 번째 시즌쯤이 되었을 때 윤서정 출연을 고민하고 있는 건지, 만약 그렇다면 아마도 3년 후 낭만닥터 김사부를 또 볼 수 있게 될 수도 있다는 건데, 이런 상상이 꼭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시 돌아와 우진의 손이 걱정되고 때문에 강동주가 등장하진 않을까 걱정과 기대가 섞인 상황에서 다음 이어질 1화를 살펴보면 고경숙 의원이 구출되어 돌담으로 들어오는 것 같아 보이는데요. 아마도 해당 상황을 통해 드디어 고경숙과의 불편한 상황이 정리 될 것 같아 보이죠. 그리고 상황을 정리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인물이 차진만 혹은 정인수가 될 것 같은데, 얇고 길게 해당 전개의 끝을 드디어 보게 되진 않을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붕괴 사고로 인해 손을 크게 다칠 듯 보이는 서우진 때문에 위기에 놓인 돌담 상황,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요?

시청률 1위를 지켜낸 김사부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9회에서는 재난의료지원팀(DMAT)으로 출동한 돌담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미리 대비하지 못한 건물 붕괴 사고가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재난 현장에서 벌어지는 긴급한 상황들이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낭만닥터 김사부3’ 9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13.5%, 전국 가구 13.4%, 순간 최고 시청률 14.9%로, 동시간대는 물론 금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을 통틀어 시청률 1위를 달성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5.4%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하며,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드라마에서 응급 처치를 마친 서우진과 박은탁은 선생님을 걱정하며 우는 학생을 먼저 건물 밖으로 내보냈고, 그때 2차 붕괴로 천장이 무너져 내렸는데요. 충격과 공포가 현장을 휩쓴 뒤, 깨어난 박은탁이 서우진을 발견하는 모습이 이어졌는데요. 천장이 무너지는 중에도 선생님을 감싸며 보호한 서우진의 손에는 철근이 관통돼 있었던 것으로 보여졌죠. 붕괴 소식을 들은 김사부의 망연자실한 표정과, 정신을 잃은 서우진의 모습이 교차된 ‘절체절명 위기’ 엔딩이 긴장감을 증폭 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