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 2022

“식이요법으로도 암을 치료할 수 있다” 이것만 먹어도 암 치료와 예방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매년 증가하는 암 환자수와 비례해서 우리나라의 암 발병률도 전체 OECD국가중 상위권에 속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암을 예방과 완치에 영향을 끼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음식입니다.

암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병원에서는 크게 세 가지로 알려져 있으며, 여기에는 수술 요법이 있고 수술이 어려운 경우라든지 아니면 수술과 병행하는 경우로 약물 요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는 방사선 요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에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수술 요법이고요 최근에는 많이 시행되지 않는 요법이 바로 방사선 요법입니다.

방사선 요법은 부작용이 심각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되는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요법 못지않게 중요한 요법이 있으니 식이요법입니다. 식이요법에 따라 다른 요법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요 항암 치료를 받다 보면 삶의 질이 너무 많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식이요법만 잘해도 암을 치료하는 데도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삶의 질까지도 올릴 수가 있기 때문에 식이요법에 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만 잘 챙겨 먹어도 암을 말살 시킬 수 있다

우리 식생활 중에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암 증식 자체를 억제하고 체내에 발생한 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지닌 항암 식품들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면역 기적의 음식 ‘버섯’

출처 : 유튜브 ‘건나물티비’ (이하 동일)

첫 번째 항암 식품은 바로 버섯입니다.

강력한 면역 물질로 알려져 있는 베타글루칸은 모든 버섯에 다 들어 있습며 차가버섯이라든지 아가리쿠스 버섯 노루궁뎅이버섯 ,영지버섯, 운지버섯, 말굽버섯 등등 우리가 흔히 먹을 수 있는 표고버섯 안에도 이 베타 글루칸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암 전이를 절대적으로 막아주는 ‘키토산’

다음으로 추천드리는 항암 식품은 키토산입니다.

게나 갑각류에 들어 있는 키토산도 암의 전이를 막아주는 역할이 아주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이라고 하는 것은 암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암이 전이 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럴 때 키토산이암의 전이를 원천적으로 막아주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될 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항암과 치매를 함께 잡는 음식 ‘홍삼’

다음으로는 홍삼입니다.

홍삼 안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 중에서도 특이 사포닌으로 알려져 있는 RG3이라든지 아니면 컴파운드K 같은 성분들이 항암 작용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암 환자분들에게 면역 관리를 위해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신이 내린 음식이라 칭하는 ‘생강’

다음 식품으로는 생강을 들 수가 있습니다.

인도의 의학 서적인 아유르베다에 의하면 신이 내린 치료제다라고 적혀 있을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 식품입니다.

중국의 공자는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매 끼니마다 생강을 챙겨 드셨다고 하고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조롤과 쇼가울 성분은요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염증과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장염을 일으키는 균으로 알려져 있는 비브리오 균을 살균을 하고 고래회충으로 알려진 아니사키스를 구충하는 효과도 있어서 생선회를 드실 때 함께 드시면 식중독을 예방하고 기생충이라든지 감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미시건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4주 동안 매일 생강을 약 2g 정도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서 장내 염증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은 경우도 있고 생강을 자주 섭취하는 인도와 중국 일본 같은 경우에는 대장암 발병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낮다라는 것도 알려져 있습니다.

강황이라든지 울금 속에 들어있는 커큐민도 항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슈퍼푸드로 알려진 ‘마늘’

다음으로는 마늘입니다.

미국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항생제로 알려져 있는 페니실린보다도 살균력이 약 100배 이상 강해서 대장균이라든지 곰팡이균 이질균 등 다양한 유해균을 없애주고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연구팀에 따르면 암 세포를 지닌 동물에게 마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예방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하고 꾸준히 마늘 섭취를 하게 되면 약 25% 이상의 암 억제 효능 효과가 있다고 보고가 되었으며, 여러 종류의 암 발병률을 억제할 수 있다고 밝혀냈습니다.

마늘에 알리신 성분을 온전히 흡수하고 싶다면 하루에 생마늘 두 쪽 정도를 으깨어서 드시거나 마늘 꿀을 만들어서 드시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항암과 항산화를 도와주는 ‘토마토’

다음은 토마토입니다.

유럽 속담에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질리게 된다”이런 속담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에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 성분이 아주 다양하게 많이 들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토마토를 빨갛게 만드는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체내에 쌓인 활성산소를 배출해 세포의 젊음을 유지시켜주고요 돌연변이 세포의 발생을 억제시키기도 합니다.

암이라고 하는 것이 세포의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하게 된다고 볼 수 있는데 유전자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물질이 바로 활성산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암에 좋다고 하는 식품들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40세 이상 미국인 4만 8천 명을 대상으로 5년간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토마토 요리를 일주일에 10회 이상 먹은 사람은 2회 이하로 먹은 사람에 비해서 전립선 암에 걸릴 위험이 약 45% 이상 낮았다고 발표했고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심장마비 발생 위험을 절반 이하로 줄였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혈전 생성을 막아서 혈관의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려주고 뇌졸중이라든지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토마토를 열을 가해서 섭취하게 되면 라이코펜 함량이 훨씬 더 늘어난다고 알려져 있는데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서 파스타라든지 볶음 요리 등에서 넣어드시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항암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다음으로는 후코이단입니다. 미역 귀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으로 최근 일본을 중심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서 새로운 항암 물질로 알려지고 있고요 소화기계 암에 관련해서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잘 알려져 있는 양배추에도 글루코시놀레이트가 많이 함유되어져 있으며, 설포 라판을 만들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고 견과류에 들어있는 오메가3도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고 포도나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도 암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