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 2022

“드디어 시집을 가게 된 공효진”10살 연하 배우자는 사실 ‘이것’ 출신이었다

배우 공효진씨가 오는 10월 결혼을 한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배우자가 될 결혼 상대는 솔로 가수로 음악성을 알리고 있는 케빈오 입니다.

두 사람은 최근 친구, 가까운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으며 결혼식은 10월에 올리게 되었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공효진과 케빈오는 10살 연상연하 커플로 공효진이 연상으로 알려 졌고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을 시작으로 공개열애 6개월여 만에 웨딩마치를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손예진에게 부케 받으며 결혼을 이미 예고

공효진과 케빈의 혼은 어느 정도 예견됐던 바입니다. 지난 3월 절친인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결혼식에서 공효진이 부케를 받았고 이를 두고 많은 이들이 공효진이 결혼을 곧 앞두고 있다고 예견을 하였습니다.

케빈오는 이후 팬카페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언제나 저를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상황이라 글로나마 진실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멋진 사람을 만나 예쁜 연애를 하고 있다”고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그러면서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좋은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해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10살 연하 케빈오 알고보니 ‘슈퍼스타K’출신

공효진의 연인인 케빈 오는 미국 롱아일랜드 출신인 한국계 미국인이다. 지난 2015년 엠넷 ‘슈퍼스타K7’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미국 다트머스 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의 수재로 ‘천재 싱어송라이터’로도 불린다.

출처 : MNET

‘슈퍼스타K7’ 출연 당시 케빈 오는 174만여 명의 지원자들을 제치고 우승자가 됐다. 그는 결승전에서 첫사랑과 이별의 경험담을 담은 자작곡 ‘블루 드림(Blue Dream)’을 선곡해 수준급 기타 연주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냈다.

당시 심사위원 백지영은 “완벽한 연주였고, 곡을 정말 잘 쓴다. 이미 만들어진 아티스트다”라고 극찬했다. 김범수는 “음악적 재능면에 있어서는 역대 시즌을 통틀어 가장 깊고 스펙트럼이 넓은 뮤지션인 것 같다. 앞으로 본인 음악을 해나갔으면 좋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