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 2022

설운도 딸 ‘이승아’ 19살 남친과 함께 한 지난 밤” 야밤에 뭐하는 짓들이니

설운도 딸 ‘이승아’ 19살 남친과 공개 열애중 데이트 즐겨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올해 3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던 래퍼 디아크(19)와 설운도의 딸 이승아(26)가 열애 인정 후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SNS에 올라 왔다.

한 때 열애와 이별에 관한 여러 루머를 낳기도 했던 둘의 관계는 디아크가 지난 3월 24일 SNS를 통해 커플 사진을 올림과 동시에

“잘 만나고 있는데 눈 뜨고 나니까 기사로 헤어짐 당했네. 어이가 없음”이라고 적어 열애를 인정하는 동시에 이별이 루머임을 스스로 증명했었다.

출처 : 디아크 인스타그램

여전히 사이 좋은 둘 관계, 데이트로 증명해

이승아는 지난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우리는~”이라는 글과 함께 남자 친구인 디아크와의 관계가 여전히 좋다는 것을 증명하듯 사진을 올렸다.

올라온 사진에서는 둘 연인이 한남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으며,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동네를 거닐며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한남동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승아는 최근 한남동에 카페 오픈을 하기도 했다.

둘의 연인 관계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이승아는 1996년생,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아직 디아크가 미성년자이기 때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