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 2024

“한국에서 안되면 외국에서 하면 되지..” 정준영, 출소 하자마자 경악스러운 해외 근황 알려지자 결국에..

‘버닝썬 패밀리’가

여전히 반성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들의 최근 행적은 대중들에게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모습에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집단 성폭행과 불법촬영 등의 혐의로 징역을 살았던 정준영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한 네티즌은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 프랑스 리옹에서 촬영한 정준영의 사진을 게재하며 목격담을 전했다.

네티즌은 “바에서 여자들을 꼬시면서 SNS 계정을 물어보고, 리옹에 한식당을 열 거라고 말했다. 본인을 한국에서 유명한 가수 준(Jun)이라고 소개했다고 한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준영은 머리와 수염을 기른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또 다른 네티즌도

정준영의 목격담을 추가로 전했다. 그는 “리옹에 계신 프랑스인이 친구들과 클럽에서 술을 주문했는데 잘못 나왔다.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주위 사람들에게 줄까 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나타나 자기가 마시겠다며 말을 걸어왔다”고 말했다.

정준영은 이 상황에서도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며 교류를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정준영은 2018년 프랑스 파리에서 레스토랑을 오픈하려 했으나, 범죄 여파로 인해 계획이 무산된 바 있다. 정준영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과 같은 해 3월 대구에서 여성들을 술에 취하게 만들어 집단 ㅅㅍ행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또한, 그는 빅뱅 전 멤버 승리,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등이 포함된 단체 대화방에서 11차례에 걸쳐 불법 촬영한 영상을 유포한 혐의로도 재판을 받았다. 2020년 9월, 그는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전남 목포 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2023년 3월에 출소했다. 그러나 그의 최근 행보는 여전히 반성 없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버닝썬 게이트’의 주범 승리도

여전히 반성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승리는 2019년 강남 클럽 버닝썬의 실질적 소유주로 밝혀지며 빅뱅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이후 ㅅ매매, ㅅ매매 알선, ㅅ폭력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업무상 횡령, 식품 위생법 위반, 상습 도박, 외국환 거래법 위반 등 9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승리는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2023년 2월 출소한 뒤, 연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그는 주변인들에게 ‘클럽 가자’고 연락을 하기도 했으며, 마약 파문으로 활동이 중단된 중국어권 스타들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럭셔리 파티를 즐기기도 했다. 심지어는 ‘빅뱅 팔이’까지 서슴지 않았다. 해외의 한 클럽 파티에서 “지드래곤을 데려오겠다”고 선언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이러한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맹비난을 불러일으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는 여전히 빅뱅의 노래를 부르고, 빅뱅의 이름을 언급하며 사업 확장을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현재 캄보디아에서 클럽 오픈을 준비 중이며, 클럽 인수를 위한 투자까지 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승리의 이러한 행보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으며, 그의 반성 없는 태도에 대한 비판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그의 모습은 대중들로 하여금 큰 실망을 안기고 있으며, 그의 행보를 바라보는 시선은 더욱 차가워지고 있다.

이처럼 ‘버닝썬 패밀리’의 멤버들은 여전히 반성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들의 과거 범죄에 대한 책임감 없는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겨주고 있다. 이들의 근황은 앞으로도 대중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그들의 행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