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 2022

“이정도면 가족이 아니라 그냥 남..아니 남보다 못할지도…” 굳은 맘 먹고 있는 박수홍을 또 가슴 찢어지게 만들고 있는 친형의 충격적 만행들

돈 앞에서 얼마나 사람들이 추락할 수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준 박수홍 형제의 법적 공방 동생이 방송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입으로 일학 천금을 노렸던 박수홍 형 부부의 만행이 밝혀지며 대중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이들 형네 부부는 뒤에서 몰래 재산을 더 빼돌리기 위해 잔머리를 굴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당하고도 손을 먼저 내민 박수홍…그리고 거절당한 제안

이와 달리 평온해 보이는 박수홍의 근황 역시 포착됐는데요. 빠르게 함께 알아볼까요. 무려 30여 년 동안 박수홍이 벌어들인 100억 이상의 재산을 빼돌렸다는 박수홍의 형 물론 현재까지 허위 급여 법인카드 사용으로 빼돌린 정확한 금액은 21억 원으로 파악됐는데요. 박수홍 형 내 부부는 도움을 주겠다는 명목으로 박수홍의 otp, 통장, 신분증을 활용하여 피트니스 센터, 장보기, 마사지, 사우나 심지어는 머리를 커트하는 비용까지 알뜰하게 해먹었다고 하죠. 네티즌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표현하며 밝혀지지 않은 금액이 훨씬 많은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박수홍은 사실 먼저 형에게 손을 내밀었다고 합니다. 박수홍은 공증을 통해 합치고 7 대 3의 비율로 본인이 7 형이 3의 비율로 재산을 재분배하자고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적어도 형네 부부에게 60억 이상의 재산이 돌아가게 되는 셈이죠. 하지만 이마저도 형은 거절했고, 결국 형은 출연료 횡령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이를 알게 된 네티즌은 “대체 얼마나 더 해 먹으려고”, “돈독이 오르면 벌어지는 일”, “과유불급”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친형이 얼마나 동생을 이겨 먹으려고 했는지에 대한 증거

실제로 돈독이 오른 듯한 박수홍 친형의 생각은 경찰 조사 중에도 밝혀졌는데요.친형은 쌤소나이트 가방을 구매한 박수홍의 구매 기록을 보고 나이트에 출입했다며 횡령 증거로 카드 전표를 제시해 웃픈 상황이 벌어졌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이트를 갔어도 문제될 건 없을 것 같다”, “동생이 아니라 노예로 생각했나” 등에 어이가 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수홍 친형의 충격적인 진짜 속셈

그리고 최근 놀라운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전직 보험설계사였던 박수홍 형수가 들어놓은 8개의 사망보험. 소름 돋게도 해당 보험들은 월 보험료가 1천만 원이 훌쩍 넘고 박수홍이 세상을 떠나게 되면 친형 부부와 조카들이 수혜자가 되는 조건이었는데요. 물론 여기서 대중은 얼른 박수홍이 해당 보험을 해지하면 되는 게 아니냐?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박수홍은 4개의 보험은 해지 절차를 밟았으나 일부 보험에 있어선 친형이 지분을 가진 법인 명의로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해지 절차를 받을 친형이 동의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보험을 해지하는데 친형의 동의가 필요한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인데요. 현재 아직까지 형이 보험을 해지해주지 않아 박수홍은 매달 100만 원 이상의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유튜버 기자는 박수홍 친형이 원금을 보장받기 위해 보험 해지를 끝까지 버티고 있는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어이가 없는 박수홍 주변인들의 반응들

무려 가족이 본인을 상대로 벌인 일에 박수홍 역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을 텐데요. 이 과정에서 박수홍이 가장 상처받았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출처 : 이슈톡톡


박수홍은 한 지인이 자신에게 “너도 잘못이 있잖아?”라는 식의 발언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제가 무슨 잘못이 있어요?”라고 되묻자 지인은 “제대로 확인을 안 하고 형을 믿은 네 잘못이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이에 발끈한 박수홍은 “형 그게 위로예요?” 라며 반박했다는데요. 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다며 전형적인 가해자 마인드로 박수홍을 가스라이팅 하는 존재들이 주변에도 있었던 것 같다는 반응 보였습니다.

그래도 다시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듯한 박수홍의 근황

하지만 다행히 박수홍은 자신을 끝까지 지켜준 아내 그리고 반려묘 다홍이와 평온을 되찾은 듯합니다. 네티즌들은 그 증거로 약 1년 동안 운영되지 않은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유튜브 계정에 최근 들어 다시 활성화되고 있는 점을 제시했습니다.

출처 : 이슈톡톡

다홍이 영상을 살펴보면 여전히 사랑이 넘치는 다정한 박수홍의 목소리와 멘트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그만큼 “박수홍이 편해진 것 같아 다행이다”, “다홍이는 전생의 가족이었던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진정 피를 나눈 형제가 맞나 싶을 정도로 박수홍을 벼랑 끝으로 몰아붙인 가족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다는 말처럼 결국 모든 것이 폭로된 시점에 이들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