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 2025

“김새론이 통화로 결혼설에 대해 말하길..” 이진호, 김새론 결혼설에 결정적 증거 내밀자 난리 난 진짜 이유가..

김새론, 결혼 사실 숨기려 했던 이유?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 김새론의 결혼 사실에 관한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새론은 과거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 사진을 올리고 “Marry(결혼하다)”라는 문구를 적었으나, 당시 김새론 측은 이를 ‘친구와 찍은 사진일 뿐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유튜버 이진호는 “결혼이 사실이었다”며 새로운 증거를 공개했다.

이진호는 김새론과 소속사 관계자 A씨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김새론은 그 사진을 남자친구가 올린 것이라며, 결혼을 숨기려 했지만 결국은 임신으로 결혼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새론은 “남자친구가 아이를 가지고 결혼을 하자고 협박했고, 결국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남자친구에 대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이라고 언급하며, 카카오톡 대신 텔레그램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족의 주장과 김수현 관련 논란

김새론의 결혼 사실과 관련해 유족은 김수현과의 관계를 문제 삼고 있다. 유가족 측은 김수현이 김새론과의 관계를 숨기려고 했다는 주장을 펼쳤고, 그 증거로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카카오톡 계정을 없애고 텔레그램을 사용하라고 요구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진호는 이를 확인한 뒤, “김새론은 김수현과의 관계를 숨기려 했고, 유족은 김수현과의 연애를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김새론은 이미 다른 남자와 결혼하고 신혼 생활을 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진호는 또한, 김새론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김새론은 당시 미국에 있었고, 남편과 함께 있었다”며, 김새론의 상황에 대해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유가족 측은 이진호의 주장을 반박하며, 고인이 남긴 자료를 통해 김새론의 결혼 사실과 김수현과의 관계를 밝혀내겠다고 했다.

디지털 포렌식으로 김수현과의 관계 밝혀진다?

김새론의 유족은 김수현과의 관계에 대해 더 깊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가족은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사진들을 디지털 포렌식에 맡겨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김수현이 고인과의 관계를 숨기려고 했던 이유와 그 배경에 대해 밝혀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유가족의 이러한 주장은 김수현의 이미지와 연예계에서의 입지에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와 교제한 사실이 드러날 경우, 그의 연기 활동과 광고 활동에도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 김수현은 이미 김새론과의 교제를 인정한 상태지만, 유가족 측은 그의 관계를 둘러싼 여러 의혹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