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 2022

“와…손담비 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어쩌면 손담비를 걱정해야 될지도 모르는 시댁 상황

연예계에서는 갑작스러운 열애 소식이 들려오기도 하지만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도 들려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얼마전 가수겸 배우인 손담비도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인 이규혁 선수와 결혼 소식을 대중에게 전했는데요. 하지만 결혼을 한 이후 손담비의 시댁인 이규혁의 집안에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과연 손담비의 시댁에는 무슨일이 있었던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담비를 걱정하게 만드는 집안의 상황들

손담비 남편이자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지금까지도 방송 밥 먹고 있는 이규혁. 한때 이규혁은 무슨 죄냐는 쓰잘데기 없는 쉴드가 퍼지기도 했는데요. 이제는 이규혁의 집안에 제일 착한 사람이 손담비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아버지 이익환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이고 어머니 이인숙은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장남 이규혁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차남 이규현은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로 이규혁의 집안은 그야말로 빙상계의 로얄 패밀리 수준이었는데요. 하지만 얼마전 전해진 이들의 소식은 대중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가장 최근 사건부터 살펴보면 차남 이규현은 올해 초 10대 제자를 범해 감옥으로 가게 되었는데요.그 과정에서 카메라까지 들었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경악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규현에 대한 논란은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이규현이 피겨 코치였던시절 자신이 가르쳤던 선수들에게 서슴없이 스킨십하는 모습이 당시에도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출처 : 유튜브 ‘까무위키’

심지어 이규현은 과거 멀쩡한 사람을 치고 달아나 세상을 떠나게 만들기도 했었는데. 그는 대체 몇 명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걸까요. 그러나 무서운 사건을 뒤로 하고 피겨 선수였던 엄마 힘으로 코치가 된 이규현. 하지만 김예림 선수 코치를 할 때는 도핑 테스트 일정을 까먹어 벌금형을 받았었고, 갈라 일정을 몰라 선수가 참가하지 못하는 등 구설이 많았는데요. 이렇게 실수가 많고 논란도 많았는데도 코치가 된 셈이죠.

이규혁의 국가대표 이미지 이면에 가려진 과거의 이력

사실 이규혁도 과거 논란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규혁은 “내게 백지영은 항상 여자였다”, “유라보다는 소진이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차유람 열애 소식에 술 마시고 전화해 절규했다”며 각종 방송을 통해 여러 여자들에게 관심을 보여 왔는데 알고 보니 고등학교 때 국제대회에 참가한 이규혁은 술을 먹고 화장실에서 일본 선수를 범하려다 딱 걸린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 : 유튜브 ‘까무위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아무런 징계도 받지 않았고 당시 빙상경기연맹이 조용히 사태를 수습하여 잘 알려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규혁 아버지 이익환의 과거 논란

두 아들의 잘못된 행동들이 빙산계 로얄 패밀리의 부모님 얼굴에 무슨 먹칠일까 싶기는 하겠지만 사실 아버지 이익환도 선수 시절 삿포로의 전지 훈련 도중 사귄 여성을 공원으로 유인 강제로 하려다가 실패에 그쳤던 적이 있으며, 이 사건으로 실형까지 받은 명백한 범죄자입니다.

출처 : 유튜브 ‘까무위키’

충격적인 것은 공통점은 3부자의 피해자가 전부 10대였다는 점이라는 것입니다.

빙상연합 회장직을 맡았던 이규혁의 어머니

이렇게 종합해보면 참 어머니는 무슨 죄일까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사실 이규혁의 어머니 이인숙도 어떤 논란이 있기는 했습니다.

어머니 이인숙을 포함한 이규혁네 가족은 빙상연합 회장직을 무려 24년이나 독식하며 비리를 저질렀는데요. 이 빙산연합회는 이규혁이 운영하는 규스포츠와 1억 넘는 계약을 맺고 이규혁 지인이 운영하는 업체에 5억 원 넘는 계약을 몰아주었으며,여기에 사용된 돈은 당연히 국민들의 혈세였습니다. 참고로 이 빙산연합회는 현재 빙산연맹과 통합됐고 이규혁의 가족은 여전히 빙상계를 꽉 잡고 있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까무위키’

업적이라건 세금을 이용 했던 협회장 자리밖에 없지만 이인숙은 대한체육회에서 장한 어버이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전 년도까지만 해도 그런 상은 없었으나 이인숙에게 상을 주던 해에 갑자기 생겨난 것입니다.

이규혁과 최순실 조카와의 관계 그리고 현재의 손담비

이규혁은 한때 최순실 조카 장시호하고도 연결점이 있었는데요. 장시호와 세운 어떤 회사로 대한체육회 행사 진행 계약을 맺어 4천만 원을 받기도 했으며, 정부와 삼성 공기업의 지원금 4억을 받았다고 알려진 ‘한국 동계스포츠 영재센터’의 전무이사였습니다.

한때 영재센터 비리가 논란이 되자 이규혁은 그녀를 모른다고 거짓말했다가 사실 중학교 후배인데 개명한 이름은 낯설다고 말을 바꿨고 끝내 장시호와 20년 지기이며 아들 지도까지 맡았다는 사실이 발각되기도 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까무위키’

여기서 충격적인 사실 하나 이들 이규혁의 가족은 아무도 올림픽 메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이규혁은 강남의 한우 식당 열고 남양주의 빌딩을 소유하는 등 손담비가 한눈에 반할 재력의 소유자인데요. 뭐 다 알고 결혼했겠지만 여전히 이규혁이 좋은 손담비. 최근에도 SNS를 통해 두분의 알콩달콩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출처 : 손담비 SNS

아무쪼록 많은 팬들이 있었던 것만큼 앞으로는 좋은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와주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