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 2022

“넷째까지 낳았는데 남편이 저러면 솔직히 너무 힘들듯…” 정주리가 방송에 나올 때마다 오열을 하게 되는 충격적인 이유

연애 때 스윗했던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결혼 후 180도 달라졌다는 고민을 들을 수 있는데요. 사실 결혼 후 사람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결혼 전 자신의 본색을 숨겼을 확률이 클수도 있습니다.이런 고민은 연예인들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이슈톡톡’

최근 공개된 충격적인 결혼 생활에 남편에게 속은 것 같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여자 연예인정주리씨는 한 살 연하의 신랑과 2015년 결혼에 골인한 정주리씨는 남편이 극단에 소속된 코미디언 지망생이었을 때 만나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며 9년 간 만남을 이어왔는데요.

결혼 전까지 정주리씨가 방송에서 연애설에 대해 언급했던 상대가 전부 현남편일 만큼 사실상 첫사랑 상대나 다름없었죠.

혼전 임신으로 결혼해 골인한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자주 보여줬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육아와 가사일에 지친 듯한 정주리씨의 모습이 자주 비춰지며 우려가 쏟아졌는데요. 네명의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하는 정주리씨가 방송에 나와 자주 눈물을 보였기 때문이었죠.

출처 : 유튜브 ‘이슈톡톡’

충격적인 정주리 남편의 아내에 대한 홀대

최근에는 넷째 출산 소식까지 전한 정주리씨의 부부 금실이 좋은 것 같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사실 정주리 씨는 줄곧 남편에게 속상함을 비춰왔습니다.

과거 넷째를 임신했던 정주리씨를 앞에 두고 이상형이 아니라는 식의 발언을 한 남편에 정주리 씨는 오열을 하며 “왜 이제 와서” 라고 답했는데요. 아내의 눈물을 보고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남편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출처 : 유튜브 ‘이슈톡톡’

또 정주리 씨는 남편이 남긴 피자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남겨둔 것이 쓰레기인지 음식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의 음식 사진에 누리꾼들은 아내를 배려하는 마음이 전혀 없다며 분노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그녀의 남편이 가족 사진을 올리며 해시태그에 불건전한 내용을 올린 점이 재조명되며 대체 어떤 생각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쏟아졌는데요.

이 외에도 정주리 씨는 남편이 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막노동 아르바이트를 하고 와서 그 돈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식이라고 푸념을 내려놓았습니다.

넷째까지 출산했지만 꾸준히 불화설에 시달리고 있는 모습에 걱정이 쏟아졌지만 정주리씨는 사건 때마다 배려 남편을 감싸며 여전히 남편에 빠져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15년을 알아온 남편의 속마음을 여전히 모르겠다는 정주리씨의 발언과 계속해 반복되는 악순환은 어느 정도 일맥상통해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이슈톡톡’


정주리 씨를 걱정해주던 누리꾼들은 “남편은 좀 반성해야 할 듯”, “좋은 영향을 주지 않아 보인다”, “애초에 힘들다고 하지 말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방송에 나올 때마다 눈물을 보이며 가정 생활이 쉽지 않다는 것을 비추는 정주리 씨가 앞으로는 네명의 아이 그리고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