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 2024

“당신이 나한테 한 짓이 있지만..” 서동주 결국 서세원의 마지막 길에 오열, 영결식에서 한 말에 결국 모두가 눈물을..

미워도 아버지이기에.. 故서세원이 영면에 들었습니다. 그의 딸 서동주를 비롯해 유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눈물로 배웅했는데요. 고 서세원의 영결식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코미디언 김학래가 사회를 맡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