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 2024

“잘 못 되면 제 아들 부탁합니다..” 박수홍 변호사의 충격적인 폭로에 모두가 오열을 하게 된 진짜 이유

한 팟캐스트 방송에 박수홍 씨의 변호를 맡고 있는 노종언 변호사가 출연해 놀라운 진실을 폭로했습니다. 박수홍 씨에 대해 오직 변호사만이 알고 있는 사실을 드디어 공개하게 된 것이죠.

노종언 변호사는 박수홍 씨의 두 가지 변호를 맡고 있는데요. 하나는 친형 횡령 사건이고요 또 하나는 김용호 씨의 박수홍 명예훼손 사건 이 두 가지를 맡고 있습니다. 그런분이기에 박수홍 씨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데요. 그가 라디오 방송에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진실을 밝힌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 세 가지 진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진실, 변호사의 울분

일단 첫 번째는 생각보다 심각한 박수홍 씨의 경제 상태였습니다. 노종언 변호사가 김용우 씨 관련 재판을 맡았을 때 박수홍 씨에게 수임료를 한 푼도 못 받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박수홍 씨에 대한 김용호 씨의 서른 가지가 넘는 루머 등의 루머로 방송 광고 등이 다 끊겨 돈 나올 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수임료를 한 푼도 못 받고 당시 박수홍 씨의 집에 있던 명란김 여섯 개를 받고 변호를 맡게 되었는데 그날 그것을 보면서 노종언 변호사는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다고 해요.

그 정도로 그때 박수홍 씨의 경제 상태는 바닥을 쳤던 거죠. 당시 노종언 변호사는 박수홍 씨한테 “자기에게 하나라도 거짓을 얘기하면 자기의 변호사 인생은 끝난다”고 말하며 “만약 나중에 자기가 돈을 못 벌게 되면 자신의 아들을 부탁한다”고 말하고 박수홍 씨의 변호를 맡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면서 방송에서 노종언 변호사는 그만 울먹이고 말았습니다. 그때의 심정이 떠올랐던 것이죠.

박수홍만을 위하는 단 한사람

박수홍 씨를 믿고 그를 하차시키지 않은 단 하나의 동치미 방송을 빼고 방송이 다 끊긴 상태에서 절망에 빠져 있던 박수홍 씨는 결혼도 포기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내 김다예 씨가 우리 함께 헤쳐 나가자며 먼저 결혼하자고 했고 그를 일으켜 세웠다고 하는데요.

박수홍 씨가 어떻게 될 것 같아서 그가 너무 안쓰러웠다고 하죠. 그녀는 정말 인간적으로 의리가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녀는 최근 노종언 변호사의 법률사무소에 취직해 피해자 인권팀장이 되어 피해자들을 돕는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기가 피해자가 되어 보니 피해자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이해하게 되었다고 하죠.

유튜브 채널까지 만들었는데요. ‘노종언 김다예의 진짜 뉴스’라는 채널에서 먼저 김용호 특집으로 영상 50개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이미 첫 영상이 나왔고요 첫마디가 이렇게 시작한다고 해요. “안녕 용호야 내 꿈은 너야 용호야 앞으로 니 세상이 나로 가득하도록 내가 최선을 다해볼게”.

김용호 씨가 그동안 쌓아온 비리를 파헤치는 작업부터 할 것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진실, 결혼 반대는 형이..

그리고 두 번째는 박수홍 형의 진실이었습니다. 미우새에서 박수홍 씨가 과거에 결혼하려는 여자가 있었는데 어머니의 반대로 결혼을 못했다는 식으로 방송이 나갔는데요.

사실은 어머니 때문이 아니라 친형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친형이 사주를 엄청 좋아해 그 여자의 사주가 안 좋다고 하며 가족을 가스라이팅해서 그의 결혼을 모든 가족이 반대하게 만들었다고 하죠.

또 박수홍 씨한테 횡령한 돈으로 형이 자기의 변호사 선임료를 내서 더욱 공분을 샀다고 알려졌는데요. 재판장에서 박수홍 씨가 울컥해서 형의 변호사에게 이렇게 외쳤다고 합니다. “저한테 횡령한 돈을 받아 피고인의 변호를 맡고 있는 당신이 피해자인 나한테 그게 할 말입니까?”라고 말이죠.

세 번째 진실, 가족은 전부 형의 편

세 번째는 충격적이게도 현재 가족이 모두 다 친형편이라고 합니다. 검찰에 대질 조사하러 가는 길에 만난 아버지에게 발로 정강이를 걷어 차이고 폭언을 듣고 과호흡증으로 쓰러졌던 박수홍 씨. 박수홍 씨는 아파서 쓰러진 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크게 충격을 받아서 쓰러졌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자기에게 이렇게 나올 정도면 자기는 온 가족에게 버림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이는 박수홍 씨의 착각이 아니라 놀랍게도 실제로 현재 온 가족이 다 친형편이라고 해요. 박수홍 씨 덕분에 먹고 살았던 가족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며느리 때문에 이 사태가 났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고 하는데요.형이 주관이 확실했다면 아내가 아무리 그래도 넘어가지 않았겠죠. 즉 둘이 똑같은 사람인 것 같다는 것이죠. 박수홍 씨는 몇 번이고 삶을 포기하고 싶었고 실제로 그런 시도를 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절대 그러면 안 되죠. 특히 박수홍 씨는 이제 새 가족을 이끄는 가장이 되었으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또한 친형에게 세뇌 당한 그들을 구원한다 생각하고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꼭 승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