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 2024

“네가 마지막 열쇠야 하영아..” 강호를 위해 미끼가 되려는 오하영, 오하영과 대환장 파티를 시작할 강호는..

강호는 횟집 사장님을 만나고..

마지막까지 2회를 앞두고 드디어 기억을 찾게 된 강호를 볼 수 있었습니다.이후에는 쉴 틈 없이 울컥하기만 했던 나쁜 엄마. 특히 미주의 아이들이 강호의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영순과, 강호의 상황을 너무나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감격스러웠던 12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 앞으로 남은 회에서는 흥미로운 복수극으로 인해 시원한 사이다 전개들이 쏟아질 것 같아 보이는데요.먼저 이어질 13회의 텍스트 예고를 살펴보면 마침내 기억이 돌아온 강호. 가장 먼저 황수현 사건의 전말을 알기 위해 횟집 사장님을 만나러 가는데요.

하영이 입원한 병원에 잠복한 삼식과 미주, 변장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강호는 계속해서 찾아오는 경찰들의 눈을 피할 곳이 필요한데요. 과연 삼식이가 안내하는 ‘진짜 비밀스러운 그 곳’은? 이라고 나와있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삼식이의 대활약

그리고 이어진 예고 영상을 보면 그래서 볼 수 있었듯이 횟집 사장님을 만나러 가서 결국 만남에 성공한 듯 보이는 강호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해당 상황이 복수의 시작에 굉장한 도움을 주게 될 부분이 될 것 같아 보이는데요. 처음에는 횟집 사장님까지 매수한 오태수였구나 싶기도 했는데 부하 녀석을 통해 황수연과 강호의 뒤를 밟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오태수의 부하 녀석이 끝까지 따라붙어 황수연을 죽ㄱㅔ 만들었다면 배 위에서 모든 상황을 지켜봤을 사장님이었을 것이기 때문에 당시의 상황에 대해 전해 듣게 될 강호가 될 것 같아 보입니다.

아마도 사건 이후 오태수나 오태수의 졸개놈에게 협ㅂ당해 숨어 지낼 수 밖에 없었던 사장님이었을 것 같은데요. 찾아온 강호를 마주한 후 어떤 반응을 보일 사장님이 될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후 강호의 집으로 다시 찾아온 경찰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강호가 떠나고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모두가 걱정하고 있던 부분이기도 했죠.

하지만 은근히 도움 주는데 대장인 삼식이의 도움을 받아 상황을 모면하는 것 같아 보이는데, 이후로도 삼식이의 대활약이 계속해서 등장하죠. 은근히 흥미로운 삼식이의 모습들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강호의 복수가 시작되..하지만 영순은..

해당 상황 이후 강호와 통화하는 영순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일은 잘 돼 가고 있냐”며 걱정만 가득했던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 영순이었죠. 머릿속에 걱정밖에 없었던 이전의 상황도 이해가 되긴 했지만 이렇게 바뀐 영순의 상황을 보니 엄마 영순의 도움까지 받아가며 성공하게 될 앞으로의 복수 전개가 더더욱 기대되는데요.

그 상황에 미주와 삼식이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도 아주 흥미로운 상황이지 않나 싶습니다. 예고 속 상황을 보니 오하영을 빼내기 위해 병원을 갔다가 마주하게 된 강호와 미주, 삼식이의 상황이 된 것 같아 보이는데, 역시나 그들의 비밀스러운 수사를 걱정하는 강호의 모습도 등장했죠. 하지만 오하영과 함께 네 명 모두 그곳에서 빠져나오는 기가 막히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는데요.

이후 하영과 강호의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주는 똑똑한 미주의 상황, 그리고 드디어 강호와 마주한 오하영의 모습을 보니 결정적으로 강호에게 도움을 줄 오하영의 상황이 예상되고 이후 네 사람이 함께한 복수 전개가 너무나도 기대되는데요. 오하영이 함께한 만큼 첫 번째 타겟은 오태수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들에게 당해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난장을 피우는 아기 오태수의 모습이 너무 기대되는 부분이며, 이후 검사 타이틀을 다시 가져와 송우벽을 아버지 살ㅇ죄로 법정에 세워 법으로 심판하게 될 강호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절대 송우벽이 했던 짓과 같은 복수는 하지 않을 강호가 될 거라 가장 강호의 복수에 어울리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사이다만 기대되는 상황에서 사실 영순의 건강 상태를 생각하면 조금은 마음이 아프기도 한데요. 강호가 기억을 되찾게 되고 시원한 전개들만 기대되는 상황이니 영순의 상황에도 말도 안 되는 반전의 상황이 찾아오길 애청자로서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전개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드디어 기억이 돌아온 강호 이후 시작된 시원한 복수 전개 과연 이어질 13화 14화에서는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