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9, 2024

“청순하던 여배우의 숨겨진 뒷모습이..” 청순을 대표하던 여배우가 퇴출 된 진짜 이유, 해명한다고 한 말에 오히려 더…

청순 그 자체, 청순의 아이콘

2000년대 중후반까지 정설처럼 여겨지던 연예계 징크스가 하나 있습니다.매년 11월만 되면 방송가의 사건, 사고가 발생한다는 일종의 괴담이 그것인데, 지금이야 이런 괴담이 존재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지만,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실제로 11월에 수많은 사건, 사고들이 터져서 들곤 했죠.

그 중 하나가 바로 그게 아니라 “ㅊ음제인 줄 알았다”는 희대의 발언으로 유명한 황수정 ㅅr건이죠.황수정은 평균 시청률 50%라는 대대적인 성공을 기록한 국민 드라마 허준 주인공 허준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예진아씨’ 캐릭터로 등장, 한복이 잘 어울리는 참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사귀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 며느리 삼고 싶은 연예인 1위 등 각종 앙케이트 조사에서 단골 1위를 차지하며 배우로서 전성기를 누리게 된 그러나 그녀의 추악한 실체가 드러나면서 짧았던 전성기도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전국민에게 충격을 줬던 그녀의 발언

국민 맡며느리감으로 극찬 받던 황수정이 남자친구와 어울리며 ㅁㅇ을 투약한 사실이 발각된 것인데요.게다가 황수정은 자신의 투약 과정을 해명한답시고, “ㅁㅇ이 아니라 그게ㅊ음제인 줄 알았다”고 발언의 대중들을 큰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죠.

또 웃기지만 단아함의 대명사 예진 아씨 황수정이 ㅊ음제에 대한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했다는 것은 전 국민적인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시청자들만 황수정의 이미지 메이킹에 속고 있었을 뿐 그녀의 ㅁ란한 사생활은 업계에서 일찌감치 유명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황수정의 ㅍㄹㅍ 투약 기사가 전면 보도된 가운데, 한 스포츠 신문에서는 대놓고 ‘일낼 줄 알았다’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보도하기도 했는데 이들이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황수정은 데뷔 때부터 매니저 일을 봐주던 남자와 오랜 기간 연인 관계였지만, 데뷔 이후 재벌 2세를 비롯해 동료, 탤런트, 스포츠 스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남성들과 숱한 만남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완전 방송가에서 퇴출 당해..

이와 관련해 뒷문을 보면, 황수정은 남성들이 매니저라고 변명했지만, 실제로 황수정 곁에는 제대로 된 매니저가 한 명도 없었고, 어쩌다 매니저로 근무하겠다며 남성들이 다가오면 몇 달간 공짜로 부려먹는 갑질도 서슴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남자들을 오가며 ㅁ란한 연애 라이프를 즐기던 황수정이 그나마 비교적 긴 기간 연애한 상대가 바로 ㅁㅇ을 함께 즐긴 강 씨였습니다. 강 씨는 재력가 집안의 자식이자 강남 소재의 나이트클럽 사장으로, 황수정과 연애는 물론 동거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황수정의 강 씨를 향한 사랑은 진심이었던 걸로 보이는데, 강 씨가 유부남이었고 황수정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강 씨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는 등 도덕관념에는 아예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고 합니다.

유부남과의 동거에 ㅁㅇ투약, 거기다 ㅊ음제 복용이 의심되는 발언까지, 구속된 황수정은 수의를 입고 호송되는 모습까지 생중계되며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는데요. 구치소에서 나온 후 시간이 흘러 여러 차례 복귀를 시도했지만 죄질이 워낙 나빠서인지 번번이 무산됐고 현재는 어떠한 근황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