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 2022

자칫 독이 될 수 있는 모닝커피 “잘 마셔야 몸에 좋을 수 있어”

커피를 좋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마시는 모닝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닝커피는 과연 우리 건강에 좋을까요 해로울까요?

여기에 대한 답은 아마 직접 마시고 있으신 분들이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공복에 마시는 커피는 사실 위에 꽤나 많은 무리를 주기 때문에 속쓰림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심할 경우에는 위경련 또는 위궤양까지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닝커피를 마시기 전 적당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나서 마시게 된다면 오히려 우리의 건강에 큰 도움울 줄 수 있습니다.

잘 못 마시면 ‘독’, 잘 마시면 ‘보약’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마시는 커피는 우리 위에 꽤 많은 부담을 주게 됩니다. 물런 잠을 깨는데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위 점막에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고
위 점막을 약하게 만들다 보면 오히려 위염이나 위경련에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이 모닝커피 입니다.

다만 이 모닝 커피를 마시기 전 미지근한 물로 밤새 몸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해 주시고 난 다음 위 점막이나 빈속을 채울 수 있는 양배추 또는 삶은 달걀 등으로 빈 속을 채운 뒤
모닝 커피를 마신다면 양배추의 비타민이나 달걀의 단백질 흡수에도 큰 도움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위의 부담도 덜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추천 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루 2~3잔의 커피는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커피의 정량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하루 한잔을 마시기도 하고 어떤 사람을 하루에 5~6잔을 마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커피도 너무 과하게 마실경우 불면증 또는 과한 이뇨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면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관상동맥 심장병, 심부전, 심장 박동 등의 문제로 사망할 확률이 10~15% 낮출 수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을 앓더라도 커피를 하루 2~3잔 마셨을 때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확률이 20% 낮은것으로 보고 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콜레스테롤 때문입니다. 커피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 질환의 발생을 줄여줄 수 있다는 것인데 다만 당분이 없는 커피일 경우일 때만 속한다.

커피는 위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지만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는 효과가 있다.
이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커피를 먹기 보다는 채소나 계란 등을 먼저 먹은 뒤 위벽을 보호하고 커피를 마시는 게 좋다.

또 오후 3시 이전에 마셔야 밤에 잠드는 데 방해를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