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 2022

“와..진짜 이혼사유가 이거면 악마랑 결혼을 한거네ㄷㄷ” 나는 솔로 10기 영철의 경악할 만한 이혼 사유

드디어 나는 솔로 10 기에 일부 남자 출연진들의 직업과 충격적인 이혼 사유가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먼저 영수는 46살로 직업은 한국 기업 인증원 ISO 국제 심사원으로근무 중이고 3ro의 라이센스와 ISO가 있는 어느 나라든 근무가 가능하다 어필하며 나이는 중요치 않고 이상형은 송해나 MC이고 자녀는 아들 둘 17살과 11살로 본인이 양육 중이라 말했습니다.

영식은 86년생 37살로 직업은 서울 소재 외국계 기업 세일즈 팀으로 근무 중이며 사는 곳은 수원이고 고향은 대구라 말했습니다. 7살 딸을 혼자 양육 중이며 이혼한 지는 5년이며 이혼 사유는 서로지지 않고 대화가 너무 없어 헤어지게 됐다 밝혔습니다. 취미는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이며 오랫동안 유지해 갈 연인을 찾는다고 말했습니다.

시청자와 참가자 그리고 MC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줬던 영철

역대급 충격을 줬던 영철은 87년생 36살로 거주지는 충남 청양 직업은 농협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며 담당 업무는 대출이라고 말했습니다. 취미는 그림 그리기와 일렉기타 연주 그리고 현재는 자전거를 타며 출근 전 칠갑산 정산을 찍는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자녀는 없으며 이혼 사유는 전처와 헤어졌는데 4개월 후에 연락이 와서 아이가 생겼다는 말에 믿음과 책임감으로 결혼을 했지만 결혼 후 1년이 지나서야 친자식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 이혼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영철은 좋게 마무리되었다 말했지만 누구나 저 상황이면 어떻게 할까 생각했을 때 소송 걸 수 있는 싹 다 걸어버릴 것 같습니다.

누리꾼들은 “진짜 친자식인 거 모르고 10년 20년 대학교까지 보낼 수 있는데 1년 정도 지나고 알아차려 다행”이라며 옹호의 말들을 남겼습니다.

심지어 영철은 전처와의 연애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말해 이 사람이 얼마나 순정남인지 아주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영철은 다른 남성 출연자들과 여자 출연진들의 많은 질문 세례를 받았는데요.

부디 좋은 인연 만나 행복 한 가정 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나는 솔로 10기는 돌싱 특집으로 예전과 다르게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말들이 또 오가고 있는데요.
다음 화에 공개될 남아있는 출연진들의 자기 소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