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 2022

“같이 커플티까지 입고 다정히 사진까지…이번에도 연예인과 열애설?” 전현무, 여가수와 열애설에 사람들이 놀랄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방송인 전현무의 뜻밖의 사진이 공개되며 예상치 않은 열애설에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진에서는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솔비가 커플티를 입고 나란히 팔짱까지 낀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솔비는 지난 14일 “오빠 단독진행 처음 볼 때 무대 뒤에서 식은땀 흘릴 때부터 진심이 느껴졌는데”라며 “무심해보여도 따뜻하고 대화 잘 통하는 스윗가이 현무오빠!! 생일 축하해”라고 남겼습니다.

그러면서 “전현무 탄신일 스윗컬렉터 애교쟁이”라고 덧붙이며 전현무 생일파티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사진들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에서 전현무와 솔비는 똑같은 옷을 입고 솔비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솔비가 전현무의 팔짱까지 끼고 있어 두 사람의 진한 친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솔비가 전현무의 생일을 맞아 자신의 작품을 선물한 듯한 모습. 솔비는 전현무의 집에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같이 술을 마시며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전현무가 술을 마시고 발개진 얼굴에 눈이 풀린 모습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 사진의 진실은 솔비가 전현무의 생일을 맞아 자신의 작품을 선물한 것으로 솔비는 전현무의 집에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같이 생일파티를 즐긴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연인이라기 보다는 친동생에 가까운 사이로 실제로 솔비와 전현무는 매우 친한 사이라고 하는데오, 이번 열애설을 두고 솔비씨는 “전현무의 열애설은 김종민 신지의 결혼설과 비슷한 느낌인것 같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두분 언제 결혼하나요!?” ,”솔비 사람 잘 챙기네” ,”커플티에 이정도면.. 두사람 사귀는거 아닌가요?” ,”현무 씨 왜 이렇게 좋아하고 있는거 같죠” ,”잘 어울리는 듯 아닌듯…”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솔비는 2017년 전현무가 출연하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한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이후에도 ‘나 혼자 산다’ 멤버들과 술자리는 갖는 등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솔비는 본명인 권지안의 이름으로 2012년 첫 개인전을 열며 화가로 데뷔를 했는데요. 2015년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작품 ‘공삼’을 팔뵤하고 전시 ‘Trace’로 셀프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대표작 ‘저스트 어 케이크-엔젤(Just a Cake-Angel)’은 서울옥션 경매에서 49회 경합 끝에 1010만 원에 낙찰되기도 했습니다.

전현무의 열애설이 놀라운 이유

전현무는 1977년생 올해 나이 46세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출신 MC로 이미 두 번의 공개 연애를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열애설이 나돌기 시작하면서 많은 분들이 “또 공개 연애를 하는 것이냐?”고 생각 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출처 : 한경닷컴

전현무는 앞서 ‘나혼산’의 멤버 중 한명이었던 모델 한혜진 씨와 공개 연애를 하다가 결별하였고 지난 2022년 2월 KBS 아나운서 후배인 이혜성과 약 2년간의 연애를 끝으로 이별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번 열애설에 또 연예인과 연애를 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