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 2024

“결혼 10주년에 어떻게 이런 일이..” 도경완 최근 전해진 안타까운 수술 소식, 휠체어 신세에 장윤정이 병수발 들어..

최근 결혼 10주년을 맞은 도장 부부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장윤정은 현재 남편의 병수발을 들고 있으며, 독경하는 절대 안정을 취하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된 수술인지, 그리고 이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장윤정의

남편이기도 한 도경완은 버라이어티한 인생을 살아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런 도경완에게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하나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장윤정의 남편 내지는 장윤정 덕분에 편하게 사는 남자 등등의 수식어죠.

하지만 자세한 내막을 알아보면, 이런 수식어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도경완은 장윤정의 엄마로부터 사람을 고용해 없애려고 하니, 그를 사위로 인정할 수 없다며, 돈 때문에 사람이 어디까지 망가지는지 막장의 끝을 볼 수 밖에 없었죠.

한 때, 장윤정을 일컬어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내지는 행사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은 것만 봐도, 그녀의 수입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쉽게 눈치챌 수 있습니다. 이런 그녀의 남편인 도경완에게 장윤정 복권에 당첨됐다와 같은 수식어들이 따라다니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자세한 내막을 알아보면 이런 수식어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장윤정은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을 때, 그녀는 10년간 힘들게 일하면서 벌었던 돈을 어머니와 남동생이 모두 탕진해 버리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습니다.

당시 장윤정은 10년간 번 돈이 사라진 것은 물론이고, 10억 원의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은행에서 엉엉 울었다는 고백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렇다면 장윤정이 결혼 전 10년간 벌어들인 수입을 탕진해 버린 엄마와 남동생은 도대체 얼마나 큰 돈을 탕진했다는 걸까요? 그 많은 돈은 어떻게 사라지고 빚이 된 것일까요?

일단 육흥복은 도박과 투자 실패, 그리고 동생 장경영은 연이은 사업 실패로 재산을 탕진하면서 빚까지 지게 된 걸로 보입니다. 장윤정이 성공하기 전까지는 집안이 상당히 가난해서 생계형 이산가족에 가까웠는데, 장윤정의 성공으로 갑자기 거금을 만지게 되면서 본인들의 경제 관념이 무너졌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도경완은 처음에는 돈 잘 버는 아내와 결혼한 로또 당첨자 따위의 평가를 받다가, 재산 탕진 논란이 터진 뒤엔 성인군자 취급까지 받았었죠. 장윤정 도경완은 결혼 후 남편인 도경완의 부모님들, 즉 장윤정의 시부모님들이 친부모보다 더 가족같이 든든하게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도경완은

장윤정의 남편으로 살아야 하는 고달픔에 대해서 토로했는데요 어딜 가도 도경완 씨가 아니라 장윤정 남편으로 불리니까 위축되고, 주눅들고, 눈치를 보는 버릇이 생겼다고 말한 도경완은 아내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그런 사회가 나를 만들었다고 말했는데요 도경완은 처음에는 장윤정의 남편으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아나테이너로 예능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죠.

또한 장윤정에게는 장윤정을 든든하게 지탱해주는 시댁 어른들이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데 크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결혼 전 장윤정의 가슴 아픈 사연을 다 알고도 흔쾌히 장윤정을 받아준 도경완과 시댁은 결혼 후에도 따뜻한 사랑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뇌경색으로 쓰러져 반신불수가 된 장인과 도경완은 결혼 후 3년간 함께 살았고, 지금도 친밀한 사이죠.

억대 빚을 지고 결혼했지만 완전히 회복해서 다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사랑으로 장윤정을 받아준 도경완과 시댁에 든든한 지원이, 정서적인 안정감을 준 게 밑바탕이 된 게 아닌가 싶네요. 선행을 많이 베풀던 장윤정에게 하늘이 남편과 시댁, 그리고 귀여운 자녀를 선물로 주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얼마 전 도경완은 자신의 sns에 수술 후 손가락에 붕대를 감은 사진과 함께 근황을 올렸는데요. 그는 여러분, 건강 유의하세요 손가락 끝에 문제가 생겨 간단한 수술을 하고 말았습니다. 며칠 앓아눕느라 도장, tv 결박 양해 부탁드려요이라며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어 결혼 10주년에 붕대 감고 누워 있는 남편, 병수발 드느라 고생하는 장 회장님, 충성 일하며 병간호 중인 아내 장윤정에게 고마움을 전했죠. 현재 손가락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그는 수액을 막고 휠체어에 타고 있는 근황을 공유하기도 했는데요. 사진 속 도경완은 환자복을 입고 기운 없는 표정을 짓고 있었고, 수술 후 많이 힘든 것인지 잔뜩 부운 얼굴은 팬들을 걱정하게 했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쾌차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는데요. 선배와 후배들 중간에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장윤정 씨는 도장 깨기 프로그램을 통해 신개념 방송 기회까지 시대를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무적의 행진이 도경완 씨가 아닌 다른 남편을 만났을 때도 가능했을까요? 지금처럼 똑같이 힘 있게 차고 나갈 수 있었을까요? 그 운명은 아무도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도경완 씨를 만난 것은 천운입니다.

기꺼이 아내의 그림자가 되어주고 당당하게 아내를 높여주는 진정한 멋쟁이 남편이자 아이들의 아버지 도경완 씨 시집 잘 간 연예인 1등 장윤정 씨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