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 2022

“샴푸 하나 잘 못 사용했다가 생명에 지장을 받았습니다” 지금 당장 갖다 버리세요

우리가 날마다 머리를 감을 때 사용하는 샴푸 때문에 혈관이 망가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샴푸를 잘못 사용하면 녹농균이 발생해서 전신마비와 의식불명까지 가져오는 패혈증까지 생길수도 있습니다.

지금 욕실에 있는 샴푸가 이곳에 있는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샴푸를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면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당장 버리셔야 합니다.

샴푸 잘못된 사용 방법으로 녹농균에 감염되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패혈증을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패혈증을 부르는 녹농균이란 무엇일까

녹농균이란 감염되면 녹색 고름을 만들기 때문에 녹농균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 녹농균에 감염되면 녹색 고름이 생기면서 패혈증과 전신 감염 만성기도 감염증 등 무서운 질환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 녹농균은 지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녹농균에 감염될 위험이 더 높기도 하며, 특히 기관지 확장증과 당뇨 화상 환자들에게 감염될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녹농균은 감염되면 일반 세균에 비해 항생제도 잘 듣지 않아 치료가 쉽지 않은 것이 녹농균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샴푸에 녹농균이 있을 수 있을까

① 리필해서 사용하는 삼푸는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샴푸나 주방세제 액체 세제 섬유 유연제 이런 것들은 가격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리필 제품을 구매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 사용한 용기는 그대로 두고 리필로 채워서 계속 사용하는 과정이 많습니다.
하지 리필 제품을 사용하던 용기에 쏟아 부으면 용기 주변에 있던 세균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녹농균 번식을 오히려 도와주게 되는 겁니다.

리피를 채우기 전용기를 싹 비우고 세척을 해서 청결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용기에서 녹농균이 쉽게 번식하게 됩니다.

② 샴푸 조금 남아 있다고 절대 물과 섞으면 안됩니다

샴푸를 사용 할 때 다 쓰면 용기 밑에 내용물이 남아 있게 됩니다.
그냥 버리기엔 너무 아깝 워서 알뜰하게 사용하겠다는 생각으로 샴푸통에 물을 붓고 흔들어 놓습니다.

그러면 몇 번을 더 사용할 수 있지만 이때를 녹농균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녹는 균들은 습기를 좋아해 샴푸 통에서 번식하기 딱 좋기 때문입니다.
아까워서 알뜰하게 사용한 것이 샴푸 통 안에 녹는 균을 자라게 집을 만들어주게 되는 셈입니다.

녹농균의 무서움을 알아야 절대 샴푸 이렇게 안씁니다

① 녹농균은 모세혈관에 침투해 유령혈관의 원인이 된다

우리 몸에 들어온 녹는 균은 피부에 닿으면 피부염과 모낭염으로 피부 질환과 피부 노화를 일으키고 중이염 외이도염 혈관을 따라 들어가면 패혈증으로 사망할 수도 있는 무서운 균입니다.

더 무서운 것은 샴푸통에 있던 녹농균은 특히 피부 표면 가까이에 있는 모세혈관에 침투하기 쉽다고 하는데요.

모세혈관에 침투한 녹농균은 염증을 유발해 모세혈관 벽을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모세혈관을 퇴화시켜 유령 혈관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다 쓴 산푸통에는 물을 넣지 마시고 미련 없이 버리셔야 합니다.

*유령혈관이란 무엇일까요 혈액이 지나다니는 길이 혈관인데 모세혈관이 있어야 할 자리에 혈관이 사라지고 없는 것을 유령 혈관이라고 합니다.

녹농균을 예방 하는 방법

전문가들은 여름철 덥고 습한 환경은 녹농균이 활발하게 증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더위로 잠을 설치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져 녹농균 감염 위험이 더 높아진다고 했습니다.

녹농균은 샤워기와 칫솔에서도 발견된다고 하니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무서운 녹농균에 감염되지 않으려면 청결이 최우선이라고 하는데요.
물기가 많은 주방이나 욕실을 청결하게 관리해서 녹농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차단해야 합니다.

욕실 용품을 바닥에 두고 사용하는 것도 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고 하니 꼭 선반에 두고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주방 세제나 샴푸에 물을 부어 알뜰히 사용하고 계시다면 지금 당장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