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 2024

“서세원 소식 한 달 만에 또..” 29살 BJ아영 꽃다운 나이에 안타까운 소식이, 캄보디에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가..

캄보디아에서 서세원 씨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준 가운데 불과 한 달도 안 된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한국 bj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 관련 내용에 대해서 의문 투성이 사건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것인데요. 대체 어떤 일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안타까운 일이..

변아영 씨라고 불리는 이 bj는 지난 2일 캄보디아에 입국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로부터 이틀 뒤 현지에 있는 병원에서 사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ㅅ1신은 6일 현지에서 발견이 됐다고 합니다.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인데 의문투성이인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영 씨는 혼자 현지에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성 지인과 함께 동행을 했다고 하는데요.

함께 입국한 사이인데 아영 씨가 사라지고 난 뒤 사흘 동안 아무런 신고조차 없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처음 사라졌던 시점으로부터 사흘 뒤인 6월 7일 당사자의 신원이 공개가 됐는데요. 당사자가 유명 bj인 아영 씨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 사안입니다.

유가족들의 현재 상황

일단 이 사안에 대해서 정확한 상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와 관련해 ㅊㅔ포된 인물은 중국계 부부였습니다. 이들 부부는 “아영 씨가 수액 또는 혈청을 맞다가 갑작스럽게 발작을 일으켰다 그래서 ㅅ1신을 유ㄱ1했다”라고 밝힌 상황인데요. 여러 가지 의문점이 남습니다.

왜냐하면 수액 또는 혈청을 맞다가 사망한 경우에는 의료 사고이지 범죄 사고가 아닌 것인데요. 그런데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ㅅ1신을 유기했다, 더욱이 시신을 유기하는 방법 역시 의아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ㅅ1신을 이불에 쌓아서 동네 도랑과 같은 곳에 유ㄱ1를 했기 때문이죠.

특히 단순 의료사고라면 대체 왜 아영 씨가 발견 이후에 얼굴이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훼손이 됐는지에 대해 현지 관계자는 의아한 지점이 두 가지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첫 번째, 아영 씨가 현재 안치된 곳은 바로 서세원 씨가 안치된 냉동창고와 동일한 곳이었으며, 또 얼굴이 상당히 훼손돼 있는 상황이었다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훼손이 돼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두 번째 유가족들은 현재 부검을 원치 않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상황으로서는 사인을 밝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검을 해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지에 도착한 유가족들은 부검을 원치 않고 있다 더욱이 이 사안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조차 원치 않고 있다고 합니다.

왜 자꾸 캄보디아에서..

이번 사안을 처리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히 한국인이 현지에서 큰 일을 당한 사안인데요. 그러니까 명명백백하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를 밝혀야 재발을 막을 수 있지 있는데요. 하지만 관련된 사안들이 모두 거의 대부분 의문사철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캄보디아 현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인 관계자들이 굉장히 불안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명확하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밝혀야 되는데 현지 영사관들조차 입을 닫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아영 씨의 사안의 경우에는 가장 큰 키워드가 바로 함께 동행을 했던 관계자입니다. 지인인데 이 지인이 누군지조차 영사관에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일과 관련해서 의문점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일까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함께 동행했던 여성은 대체 왜 아영 씨가 사라진 사흘 동안 그 어떠한 신고도 하지 않았나 특히나 아영 씨가 대체 어떤 이유로 병원을 찾았는지 이 지점이 바로 첫 번째 의문점입니다.

두 번째는 바로 “아영 씨는 현지에서 수액 또는 혈장을 맞다가 발작을 했다”라는 중국인 의사 부부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망 자체는 의료 사고였다는 것인데 그 이후에 이 부부가 아영 씨의 ㅅ1신을 유ㄱ1했고 얼굴이 훼손당한 흔적이 있었다는 겁니다.

어떤 경로로 어떤 경위에서 아영 씨의 얼굴에 상처가 생긴 것인지 명확하게 밝혀져야 하는 지점입니다. 여러 가지로 안타까운 사안이 아닐 수가 없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명명백백하게 사인을 밝혀야 2차, 제3차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사안이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